무한 스크롤 습관을 2분 점검하고, 내 폰에 맞는 차단 설정 순서와 멈추는 연습, 2주 기록까지 한 번에. 가입 없이 무료예요.
진단이 아니라 내 습관을 가늠해 보는 참고용 점검이에요. 정답은 없어요.
아이폰은 설정 → 스크린 타임, 안드로이드는 설정 → 디지털 웰빙에서 최근 7일 평균을 보면 정확해요. 짐작보다 큰 경우가 많아요.
인스타그램 릴스, 유튜브 쇼츠, 틱톡, 쇼핑 피드는 화면을 내릴 때마다 새 콘텐츠가 이어져요. 예전 피드는 다 보면 끝이 있었지만, 무한 스크롤에는 "여기까지"라는 멈춤 신호가 없어요. 게다가 추천 알고리즘이 내가 좋아할 만한 것을 계속 골라 주니 "하나만 더"가 길어져요. 이 도구는 그 흐름을 끊기 위해 점검 → 계산 → 단계별 차단 → 멈추는 연습 → 2주 기록 순서로 안내해요.
이런 설명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것이고, 개인마다 정도는 달라요.
의지만으로 한 번에 끊으려 하면 며칠 만에 돌아오기 쉬워요. 알림 끄기, 아이콘 치우기처럼 번거로움을 더하는 일부터 시작하고, 그다음 시간 제한, 그다음 충전기를 침실 밖에 두는 것 같은 물리적 분리로 넘어가면 부담이 적어요. 폰의 타이머는 "제한 무시"로 풀 수 있어서, 마지막에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 가장 오래가는 경우가 많아요.
하루 종일 폰을 끊는 것부터 시작하면 대부분 힘들어요. 이 도구의 점검 결과가 "쉬움"이면 알림과 홈 화면 정리만으로도 흐름이 바뀌고, "어려움"이면 단계를 천천히 모두 밟는 것을 권해요. 스스로 줄이기 어렵고 수면·학업·일·관계에 지장이 크다면 스마트쉼센터(전국 대표 상담전화 1599-0075) 같은 전문 상담을 이용해 보세요.
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? 서버로는 전송되지 않아요. 점검 답과 2주 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, "기록 모두 지우기"로 지울 수 있어요.
중독 진단인가요? 아니에요. 의학적 진단이 아니라 습관이 어느 정도 굳었는지 가늠하는 참고용 점검이에요. 공식적으로는 "스마트폰 과의존"이라는 표현이 쓰여요.
이 도구가 앱을 막아 주나요? 웹 페이지는 폰의 앱을 직접 막을 수 없어요. 대신 스크린 타임, 디지털 웰빙 같은 기본 기능을 어떤 순서로 설정할지 안내해요. one sec, ScreenZen 같은 앱을 함께 쓰는 사람도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고 고르세요.
완전히 끊어야 하나요? 꼭 그렇지 않아요. 목표는 내가 정한 만큼만 보고 내가 멈추는 것이에요. 하루 목표 시간은 스스로 정해요.